오늘은 개인적으로
정말 뿌듯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우리 집 귀염둥이,
13살 스피츠 띵똥이를
모델로 만든 스티커가
드디어 네이버 OGQ 마켓에서
판매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우리 아이 사진이나 그림으로
스티커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셨을 텐데요.

저 역시 그 꿈을
이번에 실현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OGQ 마켓이란 무엇인가?
네이버 OGQ 마켓은
블로그, 카페, 포스트 등
네이버 서비스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와 이미지, 음원 등을
사고파는 디지털 콘텐츠 마켓입니다.
누구나 작가로 등록하여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과하면
실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특히 블로거들에게는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이기도 하죠.
캐릭터 제작부터 심사 과정까지
이번 띵똥이 스티커는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13년간 함께해 온 띵똥이의 특징을
하나하나 살려 제작했습니다.
하얀 털과 쫑긋한 귀,
그리고 특유의 표정들을
담아내려 노력했죠.
OGQ 스티커 등록 기본 조건
심사 과정은
생각보다 꼼꼼했습니다.
다음의 기본 조건은
무조건 지켜야 합니다.
1. 메인 이미지 (240 X 240 px) 1개
2. 스티커 이미지 (740 X 640 px) 24개
3. 탭스티커 (96 X 96 px) 1개
4. 배경이 제거된 PNG 형식 업로드
5. 모든 이미지는 RGB 색상 모드 권장
그리고
저작권이나 가독성 부분에서도
엄격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다행히 정성을 들인 덕분인지
한 번에 승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OGQ 작가로서의 첫걸음과 기대감
승인 메일을 받았을 때의
그 짜릿함은 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제가 작성하는 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글 속에서도
띵똥이가 "안녕" 하고 인사하거나
웃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네요.
단순한 수익을 넘어,
반려견과의 추억을 기록하는
또 다른 방식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이 도전의
가장 큰 가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 하얀 댕댕이 띵똥이의 솔직한 감정 리액션 이모티콘 링크
https://creators.ogq.me/share/sticker/64bb4ed7ffbdd
↗️ 다음 글
네이버 카페에서 내 스티커 활용하기: 실전 사용법과 솔직 후기
OGQ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크리에이터가 되는 곳, OGQ Creator Studio
creators.ogq.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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