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년 전 가입했던
스피츠 전문 카페에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그동안 삶이 바빠
잊고 지냈던 곳인데,
네이버 카페에서 OGQ 스티커 첫사용
예전친구들이
지금도 활동할지는 모르겠지만
띵똥이의 근황을 전하며
띵똥이 스티커를 사용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거든요.
7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띵똥이는
이제 13살 어르신이 되었지만,
카페 분위기는
여전히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방문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제가 직접 만든 '띵똥이 스티커'를
처음으로 실전에서
테스트해 봤기 때문입니다.
7년 만의 근황 토크와 스티커의 활약
카페에
"오랜만에 방문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며,

띵똥이의 현재 모습과
이불속에 사람처럼
누워있는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여기에 제가 직접 제작해
승인받은 띵똥이 캐릭터가
"안녕" 하고 손을 흔드는
스티커를 딱 붙이니,

게시글이 훨씬 생동감 있고
다정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글자만 있는 것보다
훨씬 따뜻한 인사가
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실제 사용하며 느낀 장점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독창성'입니다.
기성 스티커가 아닌,
제 아이를
모델로 한 스티커를 사용하니
카페 회원님들도
더욱 반겨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스티커가 너무 귀여워요",
"직접 만드신 건가요?"
라는 댓글을 받을 때마다
작가로서의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텍스트로 다 전하지 못하는
띵똥이의 감정을
스티커 하나로 표현할 수 있어
소통이 훨씬 즐거웠습니다.
네이버 서비스 한정 사용의 아쉬운 점
하지만 실제 사용해 보며
느낀 아쉬운 점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바로 '사용 범위'의 제한성입니다.
현재 OGQ 마켓 스티커는
네이버 블로그, 카페, 포스트 등
네이버 생태계 내부에서만 활성화됩니다.
우리가 자주 쓰는
카카오톡이나 다른 SNS 플랫폼에서는
이 스티커를 바로 활용할 수 없다는 점이
참 아쉽더라고요.
정성 들여 만든 캐릭터인 만큼
더 다양한 곳에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었는데,
플랫폼의 벽이
느껴지는 대목이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비록 사용 범위에
아쉬움은 있지만, 네이버 안에서만큼은
띵똥이가 많은 분께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더 다양한 표정의 스티커를 추가로
제작해 볼 예정입니다.
7년 만의 방문이었지만,
직접 만든 스티커 덕분에
더욱 따뜻한 재회를
할 수 있었던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https://creators.ogq.me/share/sticker/64bb4ed7ffb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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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OGQ 마켓 스티커 등록부터 판매 승인까지 핵심 가이드
네이버 OGQ 마켓 스티커 등록부터 판매 승인까지 핵심 가이드
오늘은 개인적으로정말 뿌듯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우리 집 귀염둥이,13살 스피츠 띵똥이를모델로 만든 스티커가 드디어 네이버 OGQ 마켓에서 판매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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